[림이적다]

서칭 포 슈가맨 (Searching for Sugar Man , 2011) 본문

영화이야기

서칭 포 슈가맨 (Searching for Sugar Man , 2011)

로뿌호프 2014. 4. 3. 08:18
왠지 이 다큐의 포스터에 보이는 '로드리게즈'라는 인물은 멕시칸 계통의 생김때문에 예전에 봤던 '라밤바'의 리치 발렌스를 연상시키지만 그와는 반대로 꽤나 우울한 느낌을 자아내는 모습이었다. 

예상대로 이 비극적 인물에 대한 어둡고 우울한 여정이 전개되나 했더니 그와는 정반대였다. 세상의 모든 것은 연관되어있으며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엷던 짙게던 누군가에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실제로 이 지구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게 했는지 믿을 수 없는 기적을 소개시켜 주고 있다.

특히 주인공 로드리게즈의 삶에 대한 태도를 보면 젊은 날 그가 보여줬던 통찰력있는 노래보다도 그의 인생 자체가 더 큰 감동으로 그리고 메세지로 다가온다.



서칭 포 슈가맨 
★★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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